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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3·1절 기렸다 "선조들의 숭고함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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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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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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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트위터에 올린 3·1절 기념 게시물. /사진=토트넘 트위터
토트넘이 트위터에 올린 3·1절 기념 게시물. /사진=토트넘 트위터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3·1절을 기념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토트넘은 1일 SNS를 통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민족의 독립을 세계에 알린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선언하며 맞서 싸운 선조들의 숭고함을 잊지 않겠습니다"며 삼일절을 기념했다.

사진도 게재했다. 태극기 안에 손흥민이 두 팔을 들고 만세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을 넣었다. '3·1절 대한독립만세'라고도 썼다.

토트넘의 핵심인 손흥민이 있어 가능했다. 손흥민이 아니라면 8000km 이상 떨어진 한국의 기념일을 챙길 이유가 없기도 하다. 그렇게 토트넘이 한국의 3·1절을 기렸고, 팬들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했다.

앞서 토트넘은 설에도 손흥민과 해리 케인, 해리 윙크스의 한복 합성 사진을 올리며 한국의 명절을 기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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