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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감염원 미궁' 확진자 잇따라…오늘 5명 추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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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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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26일 광주 광산구 보훈요양원에서 의료진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광주·전남사진기자단) 2021.2.26/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26일 광주 광산구 보훈요양원에서 의료진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광주·전남사진기자단) 2021.2.26/뉴스1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했다.

광주시·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광주에서 1명, 전남에서는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각각 광주 2093번, 전남 862~86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중 4명은 '감염원 불명' 확진자들이다.

광주 2093번 확진자는 전날 의심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뒤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전남에서는 함평군민 3명과 나주시민 1명 등 4명이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전남 862·864·865번 확진자는 함평에 거주하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전남 863번 확진자는 나주에 살며 광주 1944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광주 199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심층적인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감염원을 조사 중이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0일 7명을 시작으로 21일 6명, 22일 8명, 23일 35명, 24일 15명, 25일 11명, 26일 9명, 27일 14명, 28일 8명, 1일 오후 6시 기준 1명 등 10일동안 1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20일 8명, 21일 3명, 22일 6명, 23일 1명, 24일 11명, 25일 5명, 26일 5명, 27일 0명, 28일 2명, 1일 오후 6시 기준 4명 등 지난 열흘간 44명이 확진됐다. 이 중 1명은 해외입국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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