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벤투스 맥케니, 여성 리포터 향한 '민망 시선' 화제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1 23: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 2월 28일 열린 베로나와 경기 도중 중계 화면에 잡힌 맥케니(오른쪽)의 모습. /사진=영국 더 선 캡처
지난 2월 28일 열린 베로나와 경기 도중 중계 화면에 잡힌 맥케니(오른쪽)의 모습. /사진=영국 더 선 캡처
미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웨스턴 맥케니(23·유벤투스)의 민망한 시선처리가 유럽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TV 카메라에 잡힌 맥케니가 여성 리포터를 응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팬들은 맥케니의 표정을 두고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맥케니는 지난 2월 28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세리에A 24라운드 헬라스 베로나전을 앞두고 이 장면의 희생양(?)이 됐다.

이날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대기한 맥케니는 1-0으로 앞선 후반 23분 교체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유벤투스는 후반 32분 동점 골을 허용해 베로나와 1-1로 비겼다.

맥케니가 쳐다본 여성 리포터는 이탈리아 DAZN 소속 디레타 레오타(30)다. 모델로 방송계 일을 시작한 레토나는 2018~2019시즌부터 세리에A 현장에 나오고 있다. 레오타의 SNS에는 맥케니에 대한 댓글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다.

한편 이번 시즌 독일 샬케04에서 유벤투스로 임대를 떠나온 맥케니는 세리에A 20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멕케니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레오타가 2월 28일 베로나 경기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디레타 레오타 인스타그램
레오타가 2월 28일 베로나 경기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디레타 레오타 인스타그램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관도 안 통한 화이자, 홀로 뚫은 이 사람 "이재용 없었다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