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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영상으로…韓-태국 잇는 글로벌 대사 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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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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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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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uencers

인플루언서 에빈이 GIN 글로벌 대사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GIN
인플루언서 에빈이 GIN 글로벌 대사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GIN


△본명 최은미
△국적 한국
△SNS 유튜브 avyn official
△활동명 에빈(avyn)
△콘텐츠 태국 문화, 여행, 지역홍보, 음식, 언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관광 명소와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가수 겸 인플루언서 에빈이 인플루언서 글로벌 협동조합(GIN, Global Influencer Network)의 글로벌 대사로 선정됐다. 다양한 콘텐츠로 한국과 태국이 보다 가까워지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GIN은 국내 활동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선한 영향력을 더 널리 전파하기 위해 모여 만든 단체다.

"글로벌 대사로 선정해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작게나마 한국 알리기에 도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GIN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인플루언서들이 더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할 수 있게 힘이 돼주셨으면 합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태국을 자주 가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코로나가 종식된 후에 보다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를 만나기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게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부족하지만 에빈을 기억해 주고 관심 가져주시며 응원해 주시는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태국에 계신 분들도 한국을 궁금해하고 관심 가져 주시는데, 저의 콘텐츠로 즐거움을 얻고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이해해갈 때 보람을 느낍니다."

인플루언서 에빈/사진제공=에빈
인플루언서 에빈/사진제공=에빈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양 국의 시장을 봐 왔던 에빈은 앞으로도 한국의 뷰티 콘텐츠가 태국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

"태국에서 라이브 커머스가 더 많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로 인해 한국의 케이뷰티가 더 발전할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서는 보이는 것만큼 신뢰를 쌓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관련 콘텐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필요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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