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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 8개 운영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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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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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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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해설 자원봉사자 300명 모집

지난해 숲해설 자원봉사 활동 모습./사진제공=산림청
지난해 숲해설 자원봉사 활동 모습./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은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숲해설가 활동영역 확대 및 자원봉사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장년층의 사회공익 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돼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248명이 참여해 5만6000여 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에는 300여 명의 숲 해설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사업 운영을 위해 선정된 기관은 △한국숲해설가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 △대전·충남생태연구소 △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경북자연사랑연합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등 8곳이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해설가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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