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계명대,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9 16: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지원하는 '2021년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계명대 산학협력단은 최대 3년간 약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를 활용해 지역기업의 기술·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인재 육성 및 지역기업으로의 채용 연계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앞서 계명대 산학협력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의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 기술이전전담조직) 육성사업' 연차평가 2년 연속 S등급 선정되는 등 사업 수행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은 대학이 만 34세 이하 이공계열 미취업 학·석·박사 졸업생을 청년기술전문인력으로 직접 채용해 일정기간 교육을 실시한 후 기술 보유 실험실 배치 및 지역 수요기업으로의 파견근무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학 보유기술의 민간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한다.

김범준 산학협력단장은 "지역기업 수요를 반영한 청년기술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역 청년인구 유출 및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등 지역정주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대 산학협력단은 내달부터 30명 내외의 청년기술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지역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파견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계명대,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선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