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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송지용 전북도의장 5억8382만원…전년比 18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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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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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자산가는 최훈열 의원…73억1427만원 신고

송지용 전북도의장이 정례회를 진행하고 있다.(전북도의회제공)2021.1.4/뉴스1
송지용 전북도의장이 정례회를 진행하고 있다.(전북도의회제공)2021.1.4/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송지용 전북도의장의 재산은 5억8382만원으로 전년도보다 1860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25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에 따르면 송 의장은 보험료 증가와 생활자금 활용으로 재산이 감소했다. 채무는 1억원으로 전년과 변화가 없다.

전북도의원 가운데 최고의 자산가는 최훈열 의원(부안)으로 73억1427만원을 신고했다. 전년 70억2657만5000원 보다 1억9567만8000원이 늘었다. 소유하고 있는 토지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재산이 늘어났다.

다음은 54억8145만8000원을 신고한 김철수 의원(정읍)이다. 김 의원의 재산은 전년보다 8억435만7000원 늘었다. 전북도의원 가운데 가장 많이 늘었다. 증가 요인은 소유한 주식의 시가 상승이다.

김희수 의원(전주6)이 39억5048만3000원을 신고해 그 뒤를 이었다. 김 의원은 지난해보다 6억6730만1000원 증가했다.

김철수 의원 다음으로 재산이 많이 늘어난 의원은 김희수, 김명지 의원 순이다.

전년 4억6834만6000원을 신고한 김명지 의원(전주8)은 아파트값 상승과 예금이 늘어 올해는 8억255만6000원을 신고했다. 전년대비 3억3421만원이 늘어난 수치다.

전북도의원 가운데 20억 이상 자산가는 김철수, 김희수, 오평근, 이정린, 최찬욱, 최훈열, 황의탁 의원 등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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