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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해양종사자 안전 서비스 제공으로 해양사고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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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완남 MT해양 목포,완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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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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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사/사진제공=서해청 제공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사/사진제공=서해청 제공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관할 해역 1분기 해양사고는 146척 681명으로 전년도 186척 711명 비규했을 때 약 22% 감소했다고 밝혔다.

각 관할 해경서 별로는 군산해경서 44%, 여수해경서 29% ,완도해경서 27% , 목포해경서 3.4% 순으로 감소 되었으며, 원인별로는 운항부주의 55척, 관리소홀 32척 인적요인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종해 들어 서.남해안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선박의 이동결로를 분석해 위험성(충돌위험 등)이 있으면 정보를 제공하는 '경비함정 섹터책임제' 시행으로 1:1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며, 해양사고 빈도가 높은 지역을 특별히 관리하는 합해양안전망'을 구축하여 국민들의 해양안전확보 요구에 부응하고자한 노력의 결실로 보여진다.

서해지방해경청 관계자는 "국민들의 안전사고 생업에 종사할수 있도록 기상, 암초, 조업분포 정보 등을 위험성을 평가 무한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긴급상황 대비·대응을 철저히하여 국민의 생명과재산 보호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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