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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체육회-전북장애인고용공단 ‘고용 증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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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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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가 20일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북장애인체육회 제공)© 뉴스1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가 20일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북장애인체육회 제공)©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노경일)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지사장 김정대)가 장애인 선수 고용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이하 전북장애인고용공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체계적인 취업지원 관리체계 구축, 장애인 체육 선수들의 고용확대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김정대 지사장은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면서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경일 사무처장은 “전북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선수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에서는 500여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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