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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영남대·새마을세계화재단, 새마을세계화 사업 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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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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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캄보디아 깜퐁톰 주 시골 마을에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를 파견해 아시아지역 새마을 세계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 News1 김대벽 기자
경북도는 캄보디아 깜퐁톰 주 시골 마을에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를 파견해 아시아지역 새마을 세계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 News1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2일 새마을운동의 도약을 위해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영남대,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이날 새마을세계화사업 고도화와 미래 전략 수립 등의 내용을 담은 새마을운동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은 51년간 새마을운동을 선도하고 있는 경북도와 새마을학에 대한 이론 정립과 학문적 체계를 확립한 영남대가 새마을운동 추진의 새 모멘텀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세 기관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운영, 해외 새마을시범마을 조성과 새마을 연수, 새마을운동세계화 성과 국제사회 공유를 위한 포럼 개최, 새마을운동세계화 활성화를 위한 신규 콘텐츠 및 미래전략 사업 발굴, 정부부처 제안 및 공모사업 공동대응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2005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시작해 2013년 새마을세계화재단을 출범했으며, 2017년에는 새마을운동 전시·체험·교육 등의 복합 공간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을 조성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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