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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주·포항·구미 등 7개 시군서 22명 확진…경북 누적 39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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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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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경북 경주시가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75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의료진이 주사기에 백신을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4.15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15일 경북 경주시가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75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의료진이 주사기에 백신을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4.15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가족·지인 접촉 등으로 인한 산발적인 코로나19 감염이 지속하고 있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경산시에서 11명, 경주시 3명, 포항시와 구미시·칠곡군 각 2명, 김천시·안동시에서 각 1명 등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경산에서는 비전교회 교인 3명과 이들의 지인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전날 확진자의 지인 1명이 감염됐다.

또 전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주민 3명과 이들 중 1명의 가족이 감염됐고, 지난 19일 구미 확진자의 지인 1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경주에서는 지난 16일 칠곡 확진자의 가족 1명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지난 21일 경주 확진자의 지인 2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21일과 22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구미에서는 LG디스플레이 확진자의 가족 1명과 지난 19일 대구 달서구 확진자의 지인 1명이 감염됐다.

칠곡에서는 지난 17일 대구 서구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남성의 가족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으며, 김천에서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확진자의 가족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 났다.

안동에서는 20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의 지인 1명이 감염됐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3925명이며, 315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지역 감염자 151명이 발생해 하루 21.6명꼴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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