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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돈 없어도 행복한 히피였다…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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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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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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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 /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DJ DOC 이하늘 /사진=머니투데이DB
최근 동생 고(故) 이현배를 하늘로 먼저 떠나보낸 그룹 DJ DOC 이하늘이 담담하게 인생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3일 이하늘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하늘은 "이씨 가문의 가훈을 정하겠다.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아라. 아끼다 똥 된다'"라며 "그거(가훈을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얘기하면 눈물이 날 거 같으니까 나중에 얘기하겠다"며 북받치는 감정을 진정시켰다. 이어 두 번째 가훈은 '있을 때 잘하자'라고 정했다.
이하늘은 "세상 하늘나라 어디서든 돈이 있든 없든 자유롭게 사는, 스트레스 없는 행복한 히피였다"며 행복하게 사는 삶을 강조했다.

이어 "요즘 세상에 다들 먹고 살아야 되고 안전빵으로 살아야 되니까 발목이 묶여있는 것"이라며 "결국엔 우리는 돌아간다, 자유롭게"라고 말했다.

한편 이하늘의 동생 故 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도 자택에서 사망했다. 사망 이후 이하늘은 김창열이 함께하던 게스트하우스 사업의 공사 대금 지불을 거부해 이현배가 생활고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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