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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사랑의 울타리 후원금' 5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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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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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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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학습환경 개선 위해

박인식 고리원자력본부장(가운데)이 지난 22일 고리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사랑의 울타리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박인식 고리원자력본부장(가운데)이 지난 22일 고리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사랑의 울타리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울타리 사업'후원금 5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한 부모 가정과 다문화 가정 등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기장군 지역아동센터 10개소의 교육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학습교재 및 교육용 비품 구비, 희망도서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박인식 고리원자력본부장은"이번 후원으로 미래 꿈나무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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