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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1분기 순이익 1681억원...전년比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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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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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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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49% 증가한 2024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1분기 영업수익은 전년보다 86.7% 늘어난 4229억원, 당기순이익은 248.1% 증가한 168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로는 수수료수익이 전년보다 50% 가까이 올랐다.

올해 1분기 위탁수수료는 1616억원으로 전년보다 92.4% 상승했으며, 투자은행(IB) 수수료 또한 367억원으로 17% 올랐다.

이밖에 자기매매 수익은 13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4.9% 증가했고 기타 영업수익 또한 567억원으로 108.5% 상승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증권업의 전반적인 시장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위탁 수수료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품매매 수익도 195%가량 증가했다"라며 "GIB 플랫폼 기반을 통한 딜 참여 확대로 IB수수료도 17%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고른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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