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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김앤장'과 손 잡았다! 양의지 "저연봉 선수들 많은 도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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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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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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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이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법률자문 계약을 맺었다. /사진=선수협
선수협이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법률자문 계약을 맺었다. /사진=선수협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프로야구선수의 권익보호와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해 김·장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시에 선수협은 김·장 소속 은현호 변호사를 선수협 고문 변호사로 위촉했다. 김·장 법률사무소 크레센도 빌딩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은현호 변호사를 비롯해 선수협 양의지(NC) 회장과 장동철 총장이 참석했다.

선수협은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이 법률 자문 서비스를 통해 법률적인 현안들에 대한 적절한 도움을 받음으로써 야구 경기와 훈련 등 선수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했다.

양의지 회장도 "최근 들어 선수생활과 관련되거나 개인적인 현안으로 법과 관련된 문의를 선수협에 하는 선수들이 많아졌다. 특히 저연봉,저연차 선수들이 자신이 처한 곤란한 상황을 얘기할 때가 있는데, 이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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