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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1분기 매출 622억·영업익 80억…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정희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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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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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42,800원 상승200 -0.5%)가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노바렉스는 12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24.48% 증가한 622억원, 영업이익은 46.25% 늘어난 80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특히 이같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77억원)을 3.9% 가량 웃돈 실적으로 노바렉스는 또 한번 어닝 서프라이즈 행진을 이어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노바렉스의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예상치 초과)은 지난해 1분기 18.33%, 2분기 14.52%, 3분기 9.1%, 4분기 15.59% 등이다.

특히 지난 1분기 영업이익률이 12.85%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연간 이익률 12.11%를 상회했다.

노바렉스 관계자는 "매출의 증가는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온라인, 홈쇼핑 등을 통한 다양한 고객층 대상으로 제품 팬매가 이뤄졌으며, 이익의 개선은 루테인지아잔틴, 락티움, 잔티젠 등 개별인정형 제품의 비중 확대와 마진이 비교적 좋은 제품의 비중 확대, 그리고 공장의 생산성 향상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부터는 2월 완공된 오송공장의 가동으로 국내외 수주확대는 물론 고객대응 능력의 강화, 공장 자동화의 획기적 개선에 의한 생산효율화로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정희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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