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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확진자 1명 추가…감염경로 불분명 n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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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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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5일 오후 여수시청 코로나19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서은수 여수 부시장으로부터 유흥업소발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따른 조치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여수시는 4일 0시부터 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전남도 제공) 2021.5.5/뉴스1 © News1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5일 오후 여수시청 코로나19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서은수 여수 부시장으로부터 유흥업소발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따른 조치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여수시는 4일 0시부터 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전남도 제공) 2021.5.5/뉴스1 © News1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8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여수에서 검사를 받은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133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일가족 확진자 중 1명인 전남 131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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