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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와 헨더슨 부상 복귀…한숨 돌린 잉글랜드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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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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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와 헨더슨 부상 복귀…한숨 돌린 잉글랜드 대표팀



[OSEN=서정환 기자] 조던 헨더슨(31, 리버풀)과 해리 매과이어(28, 맨유)가 부상에서 복귀했다. 


유로2020을 앞둔 잉글랜드 대표팀에 호재가 생겼다. 부상 중인 헨더슨과 매과이어가 10일 나란히 대표팀 훈련에 복귀했다. 두 선수가 13일 크로아티아와 유로2020 첫 경기서 나올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좋은 소식이다. 


헨더슨은 7일 루마니아와 친선전에서 후반 교체출전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매과이어는 5월 9일 이후 뛰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당장 중요한 경기가 코앞인데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감독이 컨디션이 난조인 선수를 데려가는 것에 대해 큰 비판이 있다. 


레전드 로이 킨은 “조던은 대표팀에 맞지 않는다. 왜 뽑았는지 모르겠다. 루마니아전에 선발로 뛸 수 없는 컨디션이었다면 유로2020도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과이어 역시 “왜 당장 뛸 수 없는 선수를 뽑았냐?”는 비판을 들었다. 이에 사우스게이트는 “매과이어는 꼭 필요한 선수”라고 변호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6/11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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