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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 '36세·0선'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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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 박진형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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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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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왼쪽)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선 확정 후 정진석 의원과 포옹하고 있다.. 2021.6.11/뉴스1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왼쪽)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선 확정 후 정진석 의원과 포옹하고 있다.. 2021.6.11/뉴스1
1. 이준석 당선
국민의힘 당 대표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당선됐다. 1985년생으로 36세이며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원외 인사다.

2.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범죄 이후 민사 절차를 밟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측이 김지은씨에 대한 성폭행을 부인했다. 김씨 측은 성범죄와 2차 가해로 생긴 책임을 묻겠다고 맞섰다.

3.독도 표기
정부가 도쿄올림픽 홈페이지에 독도가 일본 영토로 표기된 것과 관련해 IOC 측에 중재를 요청했지만 "독도 표기는 단지 지정학적인 표시일 뿐 정치적 선전은 아니라고 한다"는 내용의 답변을 받았다.

4. 김영준 얼굴 공개
8년 동안 남성 1300여 명과 영상통화를 하며 알몸 영상을 불법 촬영해 인터넷에서 판매한 김영준(29)의 얼굴이 공개됐다.

5.얀센 백신
미국에서 대량 폐기될 위기에 놓였던 존슨앤드존슨(J&J)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의 유통기한이 3개월에서 4개월 반으로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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