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인천서 7명 신규 확진…부평구 가족·지인 관련 1명 추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2 11: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자료사진/뉴스1 © News1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6418~6424번 등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중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강화군 각 1명이다.

감염 유형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1명, 기존 확진자 접촉 2명, 감염경로 미상 4명이다.

집단감염 관련은 지난달 26일 첫 확진자가 나온 부평구 가족 및 지인에서 1명이 나왔다. 그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됐으나 자가격리 조치됐다. 이후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감염지 관련 누적 확진자수는 총 19명이 됐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전자 3번 부른 美 백악관, '영업기밀' 담긴 내부정보 요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