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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지태환·김시훈 등 8명 웨이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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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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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타구단과 계약 가능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11일 웨이버 공시된 삼성화재 지태환,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
11일 웨이버 공시된 삼성화재 지태환,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센터 지태환(35) 등이 웨이버선수로 공시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남자부 6명과 여자부 2명이 웨이버 공시됐다고 알렸다.

김시훈, 엄윤식, 지태환(이상 삼성화재), 신동광, 임승규, 김동선(이상 우리카드), 양시연, 박지우(이상 현대건설)이 이에 해당한다.

웨이버 선수는 구단이 소속 등록선수(정원 외 선수 및 수련선수 포함) 가운데 다음 시즌 선수계약 권리를 포기한 선수다.

KOVO 선수등록규정에 따라 8명의 선수는 오는 25일까지 타구단과 자유롭게 선수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웨이버 선수가 다른 구단과 계약하지 못할 경우 해당 선수는 자유신분선수로 공시된다.

지태환 등 일부 선수는 새 소속팀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태환은 2010-11시즌 1라운드 6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지만 부상으로 2020-21시즌 V리그에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남녀부 구단들은 오는 30일 2021-22시즌 선수 등록을 앞두고 선수단을 재정비하고 있다.

앞서 KB손해보험에서 이달 초 김진수, 정수용을 자유신분선수(은퇴)로 공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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