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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포르쉐 모바일로 간편 대여…카로, 전용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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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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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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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포르쉐 모바일로 간편 대여…카로, 전용앱 출시
수입차 정기구독 서비스 '카로'를 운영하는 비마이카가 카로의 모바일 전용 어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카로는 메르세데스-벤츠 E250, 포르쉐 718 박스터 등 인기 수입 차종을 정기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모바일앱에서 간편한 인증 절차만으로 최신 수입차를 집 앞에 배달받아 필요한 기간만큼 갱신해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차량 구매·보유 과정에서 겪는 차량선택, 유지보수, 감가상각 등의 부담과 불편함 없이 다양한 수입차를 간편하게 바꿔가며 비교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카로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차량 구독 신청·관리 기능을 제공했다.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구독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혜택을 늘리기 위해 신규 모바일앱을 출시했다고 비마이카는 설명했다.

카로 모바일앱을 통해 1개월 단위로 계약을 갱신해 장기간 수입차를 정기 구독하는 '월간내차'와 특정 기간 동안 대여하는 단기 대여가 가능하다. 희망하는 차종의 입고 알림 기능으로 선호하는 차종을 더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

현재 7개 브랜드 24종의 최신 수입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월간내차 상품은 구독 중에도 앱에서 다른 차종으로 변경해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상품은 수도권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마이카 관계자는 "최근 신규 가입자가 전월 대비 280% 증가했다. 카로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차량을 직접 비교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편리성 향성과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차 라인업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할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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