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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모델 남친과 스킨십…달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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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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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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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그의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그의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살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달달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목선과 허리선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크롭트 블라우스를 입은 채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 품에 쏙 안긴 모습이다.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자친구의 입술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으며, 샘 아스하리는 그를 바라보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사진에 샘 아스하리를 태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팬들은 "당신이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해요" "완벽한 커플" 등의 댓글로 응원했으며, 한 누리꾼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이름을 이용해 "키스니 스피어스"(Kissney Spears)라는 깜찍한 댓글을 남겨 792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집 앨범 '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으며, 'Oops I did it again' 'Tox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스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한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12살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공개 연애 중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아버지의 병간호로 지쳤다며 정신과에 입원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기도 했으며, 아버지의 후견인 자격 박탈 여부를 놓고 법적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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