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컬투쇼' 브브걸 민영·유정이 밝힌 #치맛바람 #광고대세(종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2 15: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브레이브걸스 민영과 유정이 '컬투쇼'를 찾아 신곡 '치맛바람'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민영과 유정이 출연해 스페셜 DJ 유민상, DJ 김태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정은 최근 바쁜 스케줄에 대해 "오늘도 두 시간에서 세 시간 정도 자고 나왔다"라며 "쉬는 시간이 없을 정도"라고 얘기했다. 이어 "오늘도 스케줄을 4개째 하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민영은 "그래도 너무 행복하다"라며 역주행 흥행 후 신곡 발매 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민영은 이어 새 앨범에 대해 "여름의 서머퀸 자리를 가지고 싶어서 이를 갈고 나온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치맛바람'에 대해 김태균은 "이번 프로듀싱할 때 용감한 형제가 부담이 많았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고, 민영은 "아니다, 정말 자신감이 넘치셨다"라고 얘기했다.

민영은 "처음 곡 들려주셨을 때 자신 있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유정도 "인트로 부분 10초 정도 듣자마자 멤버 모두 '대표님 너무 좋다'라고 얘기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수많은 광고를 휩쓸고 다니는 브레이브걸스는 남다른 광고 스케줄을 과시하기도 했다. 민영은 "지금까지 25개 정도 찍었다"라며 "지금 스케줄 때문에 못 찍고 있는 광고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유민상은 "광고를 기다리게 한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영은 "곧 화장품 광고도 찍을 예정이고 소주 광고도 찍을 것"이라며 "아직 맥주 광고는 못 찍었다"라고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민영은 "역주행 이후 3개월 만에 신곡 '치맛바람' 휴가갈 때 들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정말 시원하게 만들어드리고 싶다"라고 말하며 '치맛바람'에 대한 많은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7일 미니 5집 '서머 퀸'(Summer Queen)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치맛바람'으로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7만전자' 되자 또 파운드리 분사설...삼성 반도체의 고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