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서장훈, 문채원 애교에 "건물까지 줄 뻔했다" 사심 반응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7,566
  • 2021.06.25 17: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문채원이 애교로 매력을 뽐냈다.

문채원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약 6년 만의 예능 출연이다.

오랜만에 예능 출연을 한 문채원에게 어머니 출연진 '모(母)벤져스'는 "엄마 같고 이모 같고, 할머니 같다고 생각하라"며 평소보다 더욱 따뜻하게 맞이했다.

문채원은 긴장한 모습도 잠시 본인을 자타공인 '애교장인'으로 만들어 준 레전드 애교를 선보이며 모벤져스는 물론 녹화장 전원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켰다.

특히 MC 서장훈은 "건물까지 줄 뻔 했다" 며 역대급 사심 반응을 보여 MC 신동엽의 놀림을 받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날 문채원은 식탁 대신 바닥에 밥을 차리고, 예쁜 그릇 대신 반찬 통 채로 식사하는 것이 좋다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 공감을 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