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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끼, 월렛정산시스템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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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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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끼가 전자지갑으로 카드결제대금을 정산 받을 수 있는 월렛정산시스템을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크립토끼
사진제공=크립토끼

자영업자의 경우 카드결제대금이 계좌에 누락 없이 잘 입금되었는지를 확인해보는 일에 다소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다. 카드회사마다 입금주기가 다를 뿐 아니라 건건이 입금되는 것이 아닌 한 번에 압축하여 입금되기 때문에 사실상 카드결제대금이 잘 입금되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이에 크립토끼는 카드결제대금 정산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자지갑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산 및 출금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크립토끼의 전자지갑 카드결제대금 정산의 특허출원 기술은 정산을 용이하게 하고, 카드결제 외 앱투앱 결제 수단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사의 이체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카드결제 후 스마트폰으로 확인 후 바로 현금출금이 가능하며, 다양한 플랫폼사 유저도 손님으로 유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결제시스템은 결제 단말기기 없이 스마트폰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며,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크립토끼 관계자는 "이번 특허기술이 카드결제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결제시장에서의 성공을 확신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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