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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스토킹 피해 호소…"이사까지 했다, 망상증은 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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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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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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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태현/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남태현/사진=김창현 기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남태현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더운 날 또 스토커가 기승을 부린다. 또 제 지인에게 연락을 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신다. 이번엔 자신감 있게 얼굴도 까셨다"고 적었다.

이어 "망상증은 의사의 상담과 치료, 약물 복용 등으로 개선 가능하다. 전 당신과 모르는 사이"라며 "당신 때문에 이사까지 했다. 제발 꿈에서 깨시라. 계속 이러면 얼굴 공개하고 진짜 끝까지 간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토커가 남태현의 지인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가 담겨있다. 스토커는 "(남태현이) 나랑 3년째 사귀듯 연락하고 있다"며 "나한테는 친구라고 하던데 맞나요? 그동안 다른 남자 만나면 난리쳐서 그 사이에 누구도 만나지 않고 연락해오는데 너무 열받네요"라고 말했다.

한편 남태현은 2014년 위너로 데뷔했으며 현재 밴드 사우스클럽에서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3월 자작곡 '내가 부자라면(If I were rich)'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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