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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 윤주, 간 이식 수술 후 근황…"얼굴 좋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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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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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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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윤주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윤주 인스타그램
배우 윤주가 간 이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윤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회복 잘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는 병실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는 "저도 여러분과 같이 우리나라 장한 선수들 보며 열심히 응원하고 있어요. 우리 같이 선수들 힘내자고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덧붙이며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 응원을 보냈다.

특히 윤주는 최근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한층 밝아진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얼굴 너무 좋아졌다" "항상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해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았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58kg에서 체중이 42.5kg까지 줄었다고 밝혀 걱정을 샀다. 윤주는 지난 24일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연기를 시작해 영화 '나쁜 피'로 2012년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쓰와이프' '범죄도시'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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