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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 '지역감정 꺼내들었다' 보도한 기자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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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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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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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24일 오후 광주 서석동 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학동 붕괴참사 희생자·부상자 가족 간담회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24일 오후 광주 서석동 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학동 붕괴참사 희생자·부상자 가족 간담회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가 이 후보의 '백제' 발언을 두고 '지역감정을 꺼내들었다'라고 보도한 기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캠프 법률지원단 측은 지난 30일 해당 기사를 작성한 개인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앞서 한 언론사는 지난 24일 '백제 발언' 관련 기사에서 "지지율 하락으로 곤경에 빠진 이재명 경기지사가 네거티브 전면에 나서며 급기야 지역감정까지 꺼내 들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 후보도 지난 25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터뷰에서 저는 실력, 신뢰, 청렴을 인정받아 전국적 확장력을 가진 제가 민주당 후보로서 본선경쟁력이 크다는 말씀을 드렸을 뿐 이 후보님 측이 주장하는 것처럼 지역주의 조장 발언을 한 적이 없고 인터뷰 기사에도 그런 내용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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