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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광수, 14살 연상 日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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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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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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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초신성 멤버 광수(왼쪽)가 일본 유명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사진=광수 인스타그램, 네이버 영화
그룹 초신성 멤버 광수(왼쪽)가 일본 유명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사진=광수 인스타그램, 네이버 영화
그룹 초신성 멤버 광수(34)가 일본 유명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47)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초신성 광수 소속사 레드우즈 측은 5일 스타뉴스에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의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 등은 시노하라 료코가 배우 이치무라 마사코(72)와의 이혼한 이유는 광수와 불륜 관계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노하라 료코와 광수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 매체는 일부 주변인의 목격담도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노하라 료코는 지난달 25일 이치무라 마사코와 결혼 1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두 아들에 대한 친권은 이치무라 마사치카가 가져갔고 위자료나 재산분할은 없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별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노하라 료코도 주간문춘에 광수와의 불륜설에 대해 "가까운 후배인 건 사실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광수는 2007년 한국에서 초신성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룹 이름은 초신성에서 현재 슈퍼노바로 바뀌었다. 시노하라 료코는 드라마 '아네고', '파견의 품격', '춤추는 대수사선', '데릴사위',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써니' 등에 출연하며 일본의 대표 여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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