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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60세 나이 무색한 수영복 자태 '어머나'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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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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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남다른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데미 무어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 핫 서머"(Red hot summer)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한 강렬한 빨간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풀어 내린 데미 무어는 60세 나이라 믿어지지 않는 탄력 있는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벽에 살짝 기대어 포즈를 취한 데미무어는 슬림한 팔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올해 60세가 된 데미 무어는 2007년부터 무려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데미 무어는 최근 공개한 세 딸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와 찍은 수영복 화보에서도 20~30대의 딸들 못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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