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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였는데…'이혼 진행' 최정윤 "생활고에 알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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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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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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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최근 이혼 절차를 진행 중임을 알린 배우 최정윤이 6살 딸 지우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에서 주연 도연희 역을 맡아 외유내강 돌싱녀를 열연한 최정윤이 육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딸의 유치원 하원부터 시작해 육아 동지인 딸 친구의 엄마를 만나 교육 정보를 교환하는 등 '동탄 워킹맘'의 면모를 톡톡히 보일 예정이다.

최정윤은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는 사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최정윤은 "제 선택으로 아이한테 아빠를 뺏고 싶지 않다"며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이날 최정윤은 지난 6년 공백기 중 찾아온 생활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정윤은 생계를 잇기 위해 아르바이트 이력서까지 적었던 사연을 전했다고.

최정윤의 깜짝 고백에 MC들 역시 "연예인도 따지고 보면 다 프리랜서다", "누구든 생계에 대한 고민을 한 번씩 한다"며 그녀를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에서 최정윤은 본인은 물론 딸 지우의 교육까지 2대째 전담하고 있는 40년 지기 절친을 집에 초대한다. 이 절친은 최정윤이 6살일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그녀의 고민 상담은 물론 육아까지 도와주며 든든한 버팀목을 자처하고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모은다.

최정윤의 '40년 지기' 사제 워맨스의 정체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정윤은 가수 이글파이브 출신이자 이랜드 그룹 2세인 윤태준과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6년 낳은 딸 지우를 두고 있으나 최근 결혼 10년 만에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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