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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기준 신규 확진자 5087명…자정까지 6000명 안팎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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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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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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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뉴시스
시민들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뉴시스
8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500여명 줄어든 5087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하루 신규 확진자 숫자는 지난 7월7일부터 이날까지 155일 연속 네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게 됐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7일) 동시간대보다 532명 줄어든 5087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어 오는 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60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루 최다 기록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발표된 7175명이다.

이날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369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전체의 72.7%를 차지했다. 서울 2176명, 경기 1036명, 인천 485명 등이다.

비수도권에서는 139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 239명, 충남 207명, 경남 164명, 경북 141명, 강원 119명, 대구 118명, 대전 112명, 전북 78명, 충북 58명, 전남 52명, 제주 40명, 울산 33명, 광주 23명, 세종 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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