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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로 이주한 추성훈 가족…그림 같은 집에서 온라인 수업하는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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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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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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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사진=모델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사랑이는 온라인 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요즘 모든 학교가 다 문을 닫아서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커다란 통창과 소파로 꾸며진 거실과 식탁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코로나19로 학교가 문을 닫자 온라인 수업을 듣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길게 기른 머리카락과 안경을 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추성훈 가족은 2018년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추사랑은 하와이 소재의 상위권 사립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사랑이 다니는 세인트 앤드류스 스쿨은 150년의 역사를 지닌 곳으로 연간 평균 학비가 2만달러(한화 약 2400만원)에 달한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딸 추사랑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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