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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둘째 낳았나? 신생아 보는 박서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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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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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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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 /사진=조수애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 /사진=조수애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남편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 신생아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해 둘째를 낳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26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난아기와 젖병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서원 대표가 잠은 신생아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손가락 끝으로 아기의 볼을 만지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인가요?" "아빠랑 똑 닮았다" "축하축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조수애는 2018년 12월 박서원 대표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9년에 아들을 얻었다.

2020년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언팔(팔로우 해지) 하면서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조수애가 남편,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잇따라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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