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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인프라 투자로 1년 수익률 22.5% '짭짤'

머니투데이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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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9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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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 대응 상품]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증시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상승세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19년 7월 상장한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는 국내 최초로 특별자산에만 투자하는 ETF다. 지난해 12월 기초지수 정기변경을 통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높은 고배당주를 제외하고 인프라, 리츠 등 특별자산만을 편입해 변동성을 낮추고 기대수익률은 높였다. 덕분에 해당 ETF의 1년 수익률은 지난 21일 종가 기준 22.55%를 기록했다. 1개월과 3개월 수익률은 각각 1.71%와 3.52%다.

기초지수는 'FnGuide 리츠부동산인프라' 지수다. 해당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을 리츠, 인프라 등으로 구성된 특별자산군과 보통주, 우선주로 구성된 일반주권군으로 나눠 투자 대상을 선정한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는 상장리츠 중에서도 롯데리츠 (3,285원 ▼25 -0.76%), ESR켄달스퀘어리츠 (3,790원 ▲25 +0.66%), SK리츠 (4,185원 ▼45 -1.06%), 제이알글로벌리츠 (4,030원 ▼20 -0.49%) 등 시가총액 2000억원이 넘는 우량 리츠와 맥쿼리인프라 (12,190원 ▼90 -0.73%)와 같은 인프라투자회사에 분산 투자한다. 국내 상장리츠 시장 규모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올해도 다양한 우량 리츠가 상장할 예정이다.

또 해당 ETF는 보유자산에서 발생한 인컴 수익에 따라 매분기 분배금을 지급한다. 2020년에 240원을, 지난해에는 300원을 지급했다. 지난해 분배율은 5.27%에 이른다.
리츠·인프라 투자로 1년 수익률 22.5% '짭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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