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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진 개그맨 남편이 가두고 폭행…제발 도와달라" 아내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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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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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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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ENA채널 '애로부부' 예고

/사진=채널A, ENA채널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처
/사진=채널A, ENA채널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처
공채 개그맨의 아내가 남편의 만행을 폭로했다.

지난 21일 채널A, ENA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보한 인물은 한 방송사의 공채 개그맨을 남편으로 둔 아내였다.

이 여성은 "남편은 한 방송사 공채 개그맨이었다"고 소개했다. 아내는 "기죽지 말고 시험 봐"라며 남편을 챙겼고, 인생을 바쳐 남편을 뒷바라지 했지만 성공 후 남편은 돌변했다고 했다.

남편은 식사를 하던 도중 아내에게 "명색이 연예인 아내인데 얼굴에 뭐라도 찍어 발라라"라며 폭언을 하는가 하면 또 다른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는 듯한 수상한 모습도 포착됐다.

남편과 외간 여자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아내가 "그 여자 만난 거 맞잖아"라며 외도를 추궁하자 남편은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기까지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사연자와 스튜디오 간의 전화 연결이 된 모습도 그려졌다.

사연자는 "솔직히 지금 몸 상태는 정상적이지 않아요. 가둬서 굉장히 많이 때렸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과 ENA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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