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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거북이 금비, 럭셔리 신혼집 공개…73층 오션뷰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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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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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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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프리한 닥터 M'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프리한 닥터 M' 방송 화면 캡처
그룹 거북이 금비가 임신 소식을 알리며 부산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M'에서는 지난 3월 6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거북이 금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비는 이른 아침부터 남편과 함께 해운대 바다 산책을 즐기며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해변을 걷던 금비의 남편은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긴 한데 나오니까 날씨가 너무 좋다"며 "우리 아기는 안 힘드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MC 홍현희는 "남편분이 금비씨를 부르는 애칭이 '아기' 아니냐"고 했고, MC 김소영은 "어머 너무 좋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는 옆에 앉은 남편 오상진에게 "'아기'라고 한 번 불러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어 금비는 "올해 3월에 결혼했다"며 "결혼을 발표했을 당시 임신 초기라 많은 분들께 소식을 전하지 못했는데 엄마가 된다"고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금비는 "주변에서 출산을 한 친구를 보니까 임신 후 튼살도 생기고 전신 피부 탄력이 떨어지더라"며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데,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임신 중인 홍현희 씨에게도 좋은 관리법을 공유받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신 후 다리가 부어 고생중이라 밝힌 금비는 천연모 브러시로 얼굴과 온몸을 마사지를 한다고 했다. 또한 아이 크림과 수많은 앰플, 크림을 단계별로 20분 간 바르며 피부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었다.

임신 21주인 금비는 바다가 들여다보이는 탁 트인 스튜디오에서 임산부도 할 수 있는 요가 수업을 받았다. 출산 전후 도움이 되는 호흡법과 임신으로 잘 쓰지 않는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으로 구성된 수업이었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 M'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프리한 닥터 M' 방송 화면 캡처
또한 금비는 거실 통창으로 광안대교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럭셔리한 73층 신혼집을 공개했다.

금비의 신혼집은 노을 지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자랑했으며, 럭셔리한 샹들리에 조명이 장식된 고급스러운 골드톤 부엌과 아늑하게 꾸며진 넓은 침실도 눈길을 끌었다.

럭셔리한 금비의 신혼집에 김소영은 "호텔 같다"고 감탄했으며, 홍현희는 "집에서만 태교해도 너무 좋겠다"고 감탄했다.

한편 금비는 지난 3월 부산 모처에서 6세 연상 사업가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약 1년 간 열애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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