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축구 열정' 대단한 최여진 "남자 바지 입는다"…무슨 사연?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4 16: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배우 겸 모델 최여진이 과도한 '축구 열정'으로 체형이 변해 남자 바지를 입는다고 고백한다.

오는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최여진과 강수정, 현영, 아유미 등이 출연한다. 라디오스타는 이들과 함께 2000년대 예능사를 돌아보는 '예능 퀸덤' 특집을 준비했다.

최여진은 2005년 KBS의 '여걸식스'로 예능에 입문했다. 최근에는 SBS의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남다른 축구 실력을 뽐내고 있다.

녹화 현장에서 최여진은 현재 출연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인한 과몰입 후유증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축구 연습을 하다 보니) 체형이 변해 이제는 남자 바지를 입는다"라며 남다른 근육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페널티킥(PK)을 실축했을 때를 회상하며 "계속 울었다. 너무 힘들어서 2주 동안 술을 달고 살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여진은 약 17년간 예능에 출연하며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예능 분량을 챙기기 위한 '필살기'가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여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04년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연말 8% 간다"던 주담대 최고금리 6%대로 뚝 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