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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트, 단백질 쿠키 프로키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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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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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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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단백질 디저트 브랜드 로저트가 프로틴 파우더로 만든 쿠키 '프로키 초당옥수수 맛', '프로키 얼그레이 무화과 맛'을 오는 9월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로저트
사진제공=로저트

'프로키'는 탄수화물을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더 많은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으로, 쿠키 30g당 최대 9g(마늘바게트 맛 기준)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으며 최소 67kcal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쿠키이다. 단백질 과자류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맛이 특징이다.

밀가루, 쌀가루 등 고탄수화물 원료를 프로틴 파우더로 완전히 대체했다는 점에서 차별화 포인트를 뒀다. 체형 관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밀가루, 설탕, 버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간식에 대한 죄책감 없이 섭취하기에 제격이다. 설탕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저칼로리 감미료 알룰로스를 사용해 쿠키의 단 맛은 그대로, 당 함량은 낮췄다. 옥수수에서 출시한 자연유래 식물성 식이섬유를 첨가해 다이어터의 장 건강 또한 챙겼다.

'프로키'는 전 과정이 수제로 만들어지는 쿠키이다. 세밀한 건조과정까지 거쳐 바삭한 식감과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지난 2월, 와디즈를 통해 '블루베리 오트밀 맛', '한라봉 맛', '마늘바게트 맛' 총 3종으로 첫 선을 보였고,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9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초당옥수수'맛과 '얼그레이 무화과'맛을 출시할 예정이다.

프로키는 1회 섭취 분량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돼 있으며, '프로키'의 원료인 블루베리, 한라봉, 마늘은 전라남도 나주에서, 초당옥수수는 해남에서 직접 수급받아 사용해 맛과 품질을 모두 챙겼다. 원료를 그대로 넣어 그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로키는 자사만의 독자적인 배합과 기술로 단백질 특유의 맛을 최소화해 단백질 식품에 대한 편견을 깼다. 또한 우유나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지난 2월 로저트가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 프로키 3종은 목표금액 2207%를 돌파하며 첫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로저트 관계자는 "다이어터를 넘어서 건강에 관심이 있는 일반 소비자들까지 간식으로 찾는 제품"이라며 "더 맛있고 건강한 신제품들로 프로키와 함께하는 모든 소비자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건강한 삶을 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키는 오는 9월 19일 와디즈 펀딩을 통해 신메뉴를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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