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금호건설, '850억'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9.06 14: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조감도 /사진=금호건설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조감도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 (7,050원 ▲190 +2.77%)이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준씨엠에스에서 발주한 이 공사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 637-1번지 일대 1만9510㎡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아파트 34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119㎡의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850억원이다.

교동은 시내·외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KTX 강릉역과 가깝다. 영동·동해고속도로 등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여건이 양호하다. 인근에 강릉올림픽파크와 관공서, 강릉동인병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교동초·포남초, 율곡중·하슬라중 등이 도보권에 있다.

금호건설은 지난달 경기 야탑동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인천 왕길역, 충북 음성 삼성면 공동주택사업 등을 수주했다. 이어 양산시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와 천연가스 공급시설 설치공사 3건 등 주택·건축·토목 분야에서 수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