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탁재훈 "넌 돌돌싱, 우리랑 달라"…이지현 분노하며 주먹질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19,328
  • 2022.09.21 07: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인 탁재훈이 두 번 이혼한 이지현은 '돌싱'이 아니라 '돌돌싱'이라며 자신과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20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김준호)과 만난 이지현은 "김준호가 김지민과 연애를 하면서 돌싱포맨의 정체성이 흐릿해졌다"며 "(김준호보다) 더 절실한 돌싱이 들어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언니가 들어가면 되겠다"며 이지현을 신규 멤버로 추천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이지현은) 들어오면 안 된다"고 답했고, 이지현도 "나도 들어가고 싶지 않다"며 맞섰다.

/사진=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탁재훈은 "왜 안 되냐면, 우리는 다들 한 번씩 이혼해서 돌싱인데 얘(이지현)는 돌돌싱이라 안 된다"고 했다. 갑작스러운 두 번의 이혼 언급에 이지현은 분노했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주먹으로 탁재훈을 마구 때려 웃음을 안겼다.

옆에서 웃었던 서인영은 "(두 번 이혼) 그것도 능력이다"며 이지현 편을 들었고, 박정아도 "누가 하고 싶어서 그랬냐…(돌싱포맨도 이혼을) 다 해봤잖아"고 덧붙였다.

한편 1983년생인 이지현은 쥬얼리 이후 예능 프로그램 출연 및 연기자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는 두 번의 결혼을 했으나 모두 이혼한 뒤 혼자 딸 서윤이와 아들 우경이를 키우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토막이야" 이런 종목 수두룩… 개미들 투자 성적표 '처참'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