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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마감] 美증시 연중 최저치에 日·中 증시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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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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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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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하락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부진하자 아시아 시장의 투심도 얼어붙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1.5% 하락한 2만6173.9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2만60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미 국채금리 상승·달러 강세 등에 따른 뉴욕증시의 부진이 도쿄 시장의 주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이날이 배당권리락 최종 매매일이어서 중간배당을 받으려는 매수세가 다소 유입됐다.

전날 뉴욕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43% 빠진 2만9134.99로 거래를 마치며 2020년 11월 12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장중 2만90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연중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3.990%까지 오르며 4%에 육박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장중 114.47까지 뛰며 2002년 5월 말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중화권 증시도 모두 내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58% 하락한 3045.07에 거래를 마쳤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3.41% 하락한 1만7250.88에, 대만 자취엔지수는 2.61% 내린 1만3466.0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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