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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럴 때 나와"…외모 자랑하던 백종원, 안보현에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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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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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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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백패커'
/사진=tvN '백패커'
요리 연구가 백종원(56)이 외모 칭찬을 즐기다가 배우 안보현(34)에게 시선을 뺏기자 버럭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 멤버들은 미래 간호장교를 육성하는 국군간호사관학교로 출장을 떠났다.

의뢰인은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생도 330명을 위해 '대학가 맛집' 음식을 요청했다.

메뉴 조사에 나선 백종원은 생도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들은 김치전부터 마라탕, 튀르키예 음식 카이막까지 다양한 메뉴를 언급했다.

땀 흘리며 마라샹궈, 시저 샐러드, 샌드 과자 튀김 등 음식을 만든 멤버들은 배식을 시작했다. 맛을 본 생도들은 "호텔 디저트 같다", "고급 식당 맛", "진짜 맛있다" 등 감탄을 연발했다.
/사진=tvN '백패커'
/사진=tvN '백패커'
생도들은 지나가는 백종원에게 "실물이 더 잘생기셨다", "TV에서 보는 것보다 멋있다", "훨씬 젊어 보이신다" 등 외모를 칭찬했다.

백종원은 "진짜로?"라고 물은 뒤 만족한 듯 미소 지으며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비추는 서비스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곧이어 생도들은 다른 곳으로 시선을 고정한 채 놀란 듯 입을 틀어막았다. 배식하던 안보현이 밖으로 나왔던 것.

안보현의 미모에 시선을 사로잡힌 생도들은 백종원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함성을 질렀다. 이에 배신감을 느낀 백종원은 "새X, 꼭 이럴 때 나오고 그래"라고 타박했고, 안보현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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