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파라다이스, 일본 카지노 관광객 늘어난다는 분석에 장 초반 강세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0.07 09:32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파라다이스 시티
파라다이스 시티
일본 카지노 방문객이 늘어난다는 분석에 파라다이스 (16,390원 ▲160 +0.99%)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27분 파라다이스는 전 거래일 보다 150원(0.96%) 오른 1만58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파라다이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보다 52.3% 증가한 1855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동안 628.3% 상승한 35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7~9월 일본VIP 방문객이 각각 1365명, 3145명, 3642명으로 집계됐고 2019년 동기간 월평균이 6900명이기에 9월 기준으로는 50%를 넘는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며 "드랍액 개선폭은 더욱 커서 9월 기준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77%의 레벨을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 외국인 카지노에 불어오는 일본의 이연, 보복 수요 훈풍을 가장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데이터"라며 " 일본 카지노 수요는 연말까지 한-일 항공노선 재취항 스케쥴이 계획돼 있어 인프라 개선에 따른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정부, 충남에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삼성 5조 투자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