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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벌금형' 가인, 브아걸 '완전체' 모임 사진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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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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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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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료 인스타그램
/사진=미료 인스타그램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35)의 근황이 공개됐다.

브아걸 멤버 미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료 안경 왜 쓰냐는 소리 들었다. 제아는 술이 세다. 진짜 세다. 나르샤는 이 멋진 사진들을 찍어줬다. 가인은 지각쟁이에 16년간 날 착각해온 사람. 가인이 늦게 와서 사진 못 찍어서 아쉽다"며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브아걸 멤버 미료와 제아, 나르샤가 중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원형 테이블에 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에 가인은 없지만, 늦게라도 와서 합류한 걸로 풀이된다.

미료는 "우리 넷이 모여 있는 거 보고 남들이 하는 말은 '진짜 세다'다. 우리는 그걸 이해 못 한다. 우리가 보는 우리는 그냥 뭔가 하나씩 부족한 멍청이들인데"라고 덧붙였다.
/사진=제아 인스타그램
/사진=제아 인스타그램
앞서 가인은 2019년 7~8월 경기도 모처에서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 등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적발돼 약식기소됐다. 프로포폴은 전문의 처방에 의해서만 합법적으로 투약이 가능한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오남용할 경우 처벌을 받는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7월 "가인은 지난해(2020년) 프로포폴과 관련해 100만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며 "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했다"고 사과했다.

활동을 중단한 가인은 지난 3월 브아걸 멤버들이 데뷔 16주년을 기념해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가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2020년 4월 반려견을 안고 있는 영상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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