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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日 여행 중 '꽈당' 낙상사고…바닥에 쓰러져 못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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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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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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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일본을 여행 중인 배우 양미라가 낙상사고를 당했다.

양미라는 지난 7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얘들아 먼저 가. 나 조금만 쉬었다 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양미라가 거리에 놓인 자전거와 부딪혀 크게 넘어지는 장면이 담겼다. 양미라는 고통과 창피함이 몰려온 듯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고 한동안 도로에 누워있었다.

네티즌들은 양미라의 몸 상태를 걱정하면서도 "빵 터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댓글창엔 "다쳤을 수도 있으니 조금만 웃겠다", "크게 다칠 뻔했다. 조심하셔야 한다"는 글이 여러 개 올라왔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는 같은 날 SNS를 통해 일본 후쿠오카시를 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과 후쿠오카에 왔다. 자유 부인으로 여행을 오니 오빠와 들레남매가 자꾸 마음에 걸려 전혀 신나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함께 공유한 사진엔 양미라가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방방 뛰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비연예인 남편과 2018년 10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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