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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스태프 전원에 '순금 카드' 선물…"하나씩 이름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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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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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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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드라마어워즈
/사진제공=서울드라마어워즈
가수 영탁(39)이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순금 카드를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영탁의 단독 콘서트 전국 투어 '2022 탁 쇼'를 함께 진행했던 스태프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영탁으로부터 직접 선물 받은 카드와 사연을 공개했다.

영탁은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일이 순금 카드를 제작해 선물했다고. 특히 카드마다 선물 받는 사람의 이름을 새겨넣은 정성 가득한 선물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영탁은 지난 7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돌입, 최근 서울 앙코르 공연까지 관객 총 9만명을 만나며 데뷔 17년 만에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탁은 내년 1월 11일 미국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4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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