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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화장 기다리는 中시신 수십구…아르헨 축구팀, 기쁨의 '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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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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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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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한 장례식장에 사체포 수십개가 늘어서 있다./사진=웨이보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한 장례식장에 사체포 수십개가 늘어서 있다./사진=웨이보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중국 장례식장에 화장을 기다리는 시신이 늘어선 영상입니다. 최근 AFP 등 외신은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후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했습니다. 충칭시 화장터 직원은 "사망자가 위드 코로나 전에 비해 몇 배나 늘어 매우 바쁘다. 시신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 공간이 이제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상황을 증명하듯 현지 SNS에선 장례식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에는 사체포 수십개가 바닥에 늘어선 모습이 담겼습니다. AFP는 해당 영상을 두고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을 떠올리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고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무차초'(Muchachos)를 개사해 노래를 불렀다./사진=인스타그램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고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무차초'(Muchachos)를 개사해 노래를 불렀다./사진=인스타그램
두번째는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기쁨의 떼창 영상입니다. 아르헨티나 수비수인 니콜라스 탈리아피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대표팀 선수들의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에서 선수들은 드럼을 치고 심벌즈를 흔들며 '무차초'(Muchachos)를 불렀는데요. 무차초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는 노래로, 원래는 '나는 3번째 우승을 하고 싶어. 세계 챔피언이 되고 싶어'라는 가사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승리하고 돌아온 대표팀은 "우리는 3번째 우승을 했고 이미 세계 챔피언이야"라고 가사를 바꿔 불렀습니다.

빌라 앞 쓰레기통에서 치솟은 불길을 우연히 발견한 경찰관들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다./사진=경찰청 유튜브
빌라 앞 쓰레기통에서 치솟은 불길을 우연히 발견한 경찰관들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다./사진=경찰청 유튜브
세번째는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는 경찰관들의 영상입니다. 최근 경찰청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어느날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 한 주택가 앞에서 불길이 일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확인 결과 빌라 바로 앞에 있는 쓰레기통 안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치솟고 있었던 건데요. 이를 본 경찰관들은 신속하게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를 꺼내 불길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불길이 잡힐 듯 잡히지 않았고 소화기까지 모두 소진됐지만 다행히 경찰관이 근처에서 빌려온 소화기를 다시 분사하면서 불은 진화됐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주저하지 않고 불길을 진압하는 데 힘써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한 장례식장에 사체포 수십개가 늘어서 있다./사진=웨이보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한 장례식장에 사체포 수십개가 늘어서 있다./사진=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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