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토스 알뜰폰 "사전신청 15만명 돌파…10명 중 7명 2030세대"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1.29 16:31
  • 글자크기조절
/사진제공=토스 앱
/사진제공=토스 앱
비바리퍼블리카의 알뜰폰 자회사 토스모바일은 29일 자정(0시) 기준 서비스 사전신청자가 15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29일 토스모바일에 따르면 사전신청자 중 기존 이동통신사(MNO) 가입자가 약 7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알뜰폰(MVNO) 가입자였던 사람은 27%였다.

연령별로는 20~30대가 69%로 가장 관심이 뜨거웠다. 40대는 21%로 집계됐다.

토스모바일은 오는 30일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정확한 요금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통화·문자는 무제한, 월 데이터는 적게는 7GB에서 최대 100GB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를 요금제별로 최대 1만원까지 토스 포인트로 환급하는 게 특징이다. 또 모든 토스페이 가맹점에서 결제금액 10%를 돌려주는 멤버십 혜택을 준비 중이다. 24시간 고객센터, 토스 앱 내 가입 등 편의성도 장점으로 내세웠다.

한편 토스모바일 사전 신청은 토스 앱 내 홈 화면 상단 혹은 '전체' 탭에서 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남는 쌀을 나라가 사준다고?"…그런 나라 또 있나 찾아보니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